사랑하는 이형구 목사님 ^&^

지난번에 주신 명함으로 이렇게 온라인으로 문안 올립니다.

어제 유빌라떼에 갔었는데....뉴저지에 가셨다고 들었습니다.

일 잘 보시고, 오시는 길에도 주님의 선한 보살핌이 함께 하시길 기도할께요.

우리교회가 앞으로 더욱 풍성하고 은혜로운 아름다운 교회로 성장하길 바랍니다.

그럼 늘 평안하시고, 사모님께도 안부 전해주시길.....